생명보험재단이 지난 5일 론칭한 플레이 라이프와 함께 발표된 테마송 “PLAY LIFE”는 이 시대 청년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뮤지션 하림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담아낸 포크 스타일의 곡이다. 지치고 흔들리는 청년들의 모습을 파도 타는 모습에 비유하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메시지를 경쾌한 멜로디에 담았다.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PLAY LIFE” 뮤직비디오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2039 세대의 모습을 담으며 공감을 자아낸다.
영상 속 4명의 등장인물은 각각의 힘든 일상 속에서 기분전환을 통해 다시 활력을 찾고 자신의 중심을 회복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 끝이 없는 이력서 준비와 언택트 면접에서 탈락해 좌절하는 취업 준비생 △연인과 헤어지고 아픔을 겪으며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청년 △막막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 때문에 슬럼프에 빠져 괴로워하는 발레리노 △과도한 업무와 육아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젊은 워킹맘까지 2039세대가 겪는 현실적인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생명보험재단은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SNS에 공유할 수 있는 AR(증강현실) 필터를 공개한다. ‘앨범 커버 필터’는 노래 일부가 함께 재생되며 지친 마음을 위로 받는 풍경이나 의미 있는 사물 등을 직접 촬영해 자신만의 음원 커버 영상으로 만들고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생명보험재단 송기정 상임이사는 “청년들이 뮤직비디오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특히 많은 청년들이 함께 공개된 앨범 커버형 AR필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영상을 담아내고 SNS로 공유시켜 다양한 모습들이 표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5일(목)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플레이 라이프’를 론칭하고(playlife.kr), 1호 라이프 플레이어(Life Player)로 참여 중인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공개하는 신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가 오는 19일(목)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명보험재단은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SNS에 공유할 수 있는 AR(증강현실) 필터를 공개한다. ‘앨범 커버 필터’는 노래 일부가 함께 재생되며 지친 마음을 위로 받는 풍경이나 의미 있는 사물 등을 직접 촬영해 자신만의 음원 커버 영상으로 만들고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생명보험재단 송기정 상임이사는 “청년들이 뮤직비디오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특히 많은 청년들이 함께 공개된 앨범 커버형 AR필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영상을 담아내고 SNS로 공유시켜 다양한 모습들이 표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5일(목)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플레이 라이프’를 론칭하고(playlife.kr), 1호 라이프 플레이어(Life Player)로 참여 중인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공개하는 신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가 오는 19일(목)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