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08명으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도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45~248번 확진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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