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동작구 모조카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일시휴점해 있다. 동작구는 지난 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1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방문자에게 신속한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2020.1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강북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65, 166번 확진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이들의 감염경로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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