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08명으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15일 강서구에 따르면 365~368번 확진자 4명은 강서구 360번 확진자(14일 확진판정)의 가족들로 1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69번 확진자는 강서구 362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370, 371번 확진자는 강서구 361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373번 확진자는 김포시 16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75번 확진자는 삿갓봉불가마사우나 이용자로 확인됐다. 372, 37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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