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중국행 탑승객 코로나19 검사 확인서 발급 안내문이 붙어있다. 중국행 탑승객은 국적 관계없이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두 장 제출해야 한다.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서초구에 따르면 284, 286번 확진자는 반포3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85번 확진자는 양재1동 거주자로 가족인 구282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배본동에 거주중인 283번 확진자는 지인 접촉을 통해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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