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한류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의 CSR(사회공헌활동)과 연계, 문화를 매개로 지원 국가에 대한 사회적 기여와 지속 가능한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진흥원은 2012년부터 총 60여건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베트남·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미얀마 등 해외 진출 4개국의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K-방역물품, 문학도서, 학습용품 지원을 시작으로 세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문화 예술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다변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4개국에 6개의 해외 아름인 도서관을 구축했다. 도서와 노트북·빔프로젝터·책장 등의 학습 용품을 지원해 왔다. 해외법인 진출 초기부터 법인 자체적으로 임직원 헌혈행사, 보육시설 방문, 도서기부 행사, K-진단키트 기부 등 세계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