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언택트 시대’흐름에 발맞춰 무안국제공항에 외화ATM(자동화기기)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2층 NH농협은행 환전소에 설치되는 외화ATM은 국제선 운항을 대비해 시범 운영하고, 재 개항 시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외화ATM은 환전소를 통하지 않고도 연중무휴로 달러, 엔화, 위안화 환전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이른 아침이나 밤늦은 시간에 국제선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설치된 외화ATM은 현금카드 및 통장을 통한 환전뿐만 아니라 올원뱅크(농협모바일 플랫폼)로 신청한 환전 금액을 수령할 수도 있고, 일반 원화ATM의 모든 업무도 가능하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라남도 관광사업 활성화 및 무안국제공항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안국제공항 1층에도 외화ATM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그간 ‘주 52시간 근무제’준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환전 직원들에 대한 근무시간 정상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