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이 tvN 새 예능 '골든일레븐'에 케어 코치로 발탁돼 미래의 축구 영재들과 함께한다.
tvN '골든일레븐'은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합숙도 하고 역량도 테스트하며 미래 축구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도전을 펼치는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소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아이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멘탈까지 함께 케어한다.
신소율은, 영화 '태백권', '시, 나리오'와 드라마 'SF8-하얀까마귀', OCN '트레인' 등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소율이 케어코치로 활약하게 될 tvN 새 예능 '골든일레븐'은 11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