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참석, 부친故 조양호 회장을 대신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고 있다.

조 회장은 이날 6대 위원장이었던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부친)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을 위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