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정 나서는 B.A.P 출신 힘찬장동규 기자2020.11.18 | 16:48:50가-100%가+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보이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8차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한편 힘찬은 성추행 재판중 올해 10월 26일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 불구속 입건됐다.주요뉴스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본격 공략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참석해 5만원 내면 민폐"…지속되는 '축의금' 논쟁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