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는 가운데 오는 20일 한국시리즈 3차전은 고척스카이돔 수용 규모 30%로 입장 허용 관중이 줄어들게 된다 2020.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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