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중구에 따르면 동화동에 거주하는 40대, 다산동에 거주하는 30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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