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이 다음달 11일 발매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다.
김호중이 다음달 11일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THE CLASSIC ALBUM)’을 공개한다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앨범에는 오페라 ‘아리아’,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된다. 아리아에는 ‘네순도르마’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등이 담긴다. 이탈리아 노래로는 ‘위대한 사랑’ ‘나를 잊지 말아요’ ‘오 솔레미오’ 등을 들을 수 있다.


스페셜트랙에서는 ‘풍경’,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도 만날 수 있다.

청소년 시절부터 성악가의 꿈을 키우며 한양대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김호중의 ‘제대로 된 보컬’을 만날 수 있다.

김호중은 지난 9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