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칼리 클로스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칼리 클로스 인스타그램

모델 칼리 클로스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칼리 클로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칼리 크로스는 열대 나무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노란색 원피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칼리 클로스는 몸에 달라 붙는 옷으로 D라인을 드러내며 임신 사실을 밝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칼리 클로스는 지난 2018년 7년간 만난 연인 조슈아 쿠시너와 결혼했다. 조슈아 쿠시너는 이방카 트럼프의 남편 자레드 쿠시너의 동생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사업가 겸 투자가로 활동 중이다.

조슈아 쿠시너는 지난 2016년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칼리 클로스도 현재 조 바이든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의 SNS를 팔로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