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예고돼 관심이 뜨겁다.
25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공유가 출연해 최근 주연작 영화 '서복'을 소개한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에서 공유는 '조세호로 영원히 살기 VS 공유로 짧게 살기'라는 질문에 재치있는 답변을 할 것으로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크다.
공유는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가 생각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는 전언이다.
공유가 이날 소개하는 영화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임무를 맡은 정보국 요원 기헌의 이야기를 다룬다.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기헌은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란다. '서복'은 다음달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