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하태경 국회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정원법 개악 긴급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