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로렌 서머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발행하는 잡지에 들어갈 화보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머는 나체에 산타클로스가 연상되는 겉옷을 걸치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기절할 것 같다", "너무 멋있다", "이런 모습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머는 성인용 디지털 잡지를 운영하는 모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261만명에 이른다. 그는 지난 2019년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생방송 도중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