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6일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있다. 이날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583명을 기록했다. 2020.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나왔다.
26일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73~581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573번 확진자는 지인인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57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575번 확진자는 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7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577번 확진자는 지인인 송파구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78, 579, 580번 확진자는 가족 감염자다. 581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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