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4명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26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추가 확진자는 총 54명(491~544번)이다.
이들은 화곡동 댄스에어로빅 교습소 관련 확진자가 20명, 확진자 가족 27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가 7명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조사와 접촉자를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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