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4명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26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추가 확진자는 총 54명(491~544번)이다.
이들은 화곡동 댄스에어로빅 교습소 관련 확진자가 20명, 확진자 가족 27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가 7명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조사와 접촉자를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