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7명, 상일중 관련 확진자 2명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이 추가로 발생해 광주 650~65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650번과 654~659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로 이들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650번과 654~659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로 이들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651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광주 652번과 653번 확진자는 상일중 관련 확진자로 광주 64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광주 650번, 655번, 666번, 667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의사며 광주 658번과 659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을 퇴원한 환자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광주 654번 확진자는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인 광주 549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광주에서는 지난 24일부터 14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날에도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