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이 중 2명은 미국에서 입국한 구민으로 파악됐다.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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