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앱코

게이밍 기어·생활가전 업체 앱코가 코스닥 상장 첫 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0분 기준 앱코는 시초가 대비 3.48%(1050원) 오른 3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인 2만4300원 보다 높은 금액이다.

지난달 17~18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앱코는 경쟁률 1141대 1을 기록했고 공모가 희망밴드는 2만1400원~2만4300원이었다.


지난달 23~24일 진행됐던 청약에서는 경쟁률 978대 1을 기록했으며 총 5조9588억원의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공모자금은 총 609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