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1일)보다 60명 증가한 수치면서 나흘만에 500명대로 증가한 것이다.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이 지나며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493건이고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지역발생 기준 356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들의 발생 지역은 ▲서울 192명 ▲경기 143명 ▲인천 21명 등이다. 이외 지역은 ▲부산 31명 ▲전북 26명 ▲충북 16명 ▲강원 12명 ▲광주 10명 등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일까지 2주 동안 ‘325→348→386→330→271→349→382→581→555→503→450→438→451→51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사례는 같은 기간 ‘293→320→361→302→255→318→363→552→525→486→413→414→420→493명’의 순서를 보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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