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1일)보다 확진자가 60명 늘면서 나흘만에 500명대로 증가한 수치다.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이 지나며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0시 기준 1주 동안 일평균 확진자는 471.9명으로 전날 453.3명에서 18.6명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적용 기준을 5일째 충족했다.
전국에서 확진자가 300명을 초과한 상황이 1주 이상 지속될 경우 전국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이 가능하다. 1주 동안 일일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가 400명~500명 이상인 경우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을 고려할 수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일까지 2주 동안 ‘325→348→386→330→271→349→382→581→555→503→450→438→451→51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사례는 같은 기간 ‘293→320→361→302→255→318→363→552→525→486→413→414→420→493명’의 순서를 보였다.
지역발생 493명… 서울서만 192명 발생
이날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49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92명 ▲부산 31명 ▲대구 4명 ▲인천 21명 ▲광주 10명 ▲대전 5명 ▲울산 6명 ▲세종 7명 ▲경기 143명 ▲강원 12명 ▲충북 16명 ▲충남 6명 ▲전북 26명 ▲전남 1명 ▲경북 4명 ▲경남 7명 ▲제주 2명 등이다.
이들 중 수도권 지역의 확진자가 356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수도권의 지역발생 1주 일평균 확진자는 313.7명으로 300명대를 넘어섰다. 이는 전날(1일)까지의 299.3명에서 14.4명 증가한 수치다. 그 외 지역은 ▲경남 54.1명 ▲충청 43.11명 ▲호남 37.1명 ▲강원 13.9명 ▲경북 8.6명 ▲제주 1.3명 등이다.
서울에서는 전날(1일) 저녁 8시 기준으로 강서구 댄스교습(에어로빅) 관련해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학원발 집단감염도 이어져 강남구 이지영어학원에서도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서울시 내 주요 집단감염 확진 사례는 ▲마포구 홈쇼핑 회사 3명 ▲구로구 고등학교 3명 ▲서초구 사우나Ⅱ 1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 1명 ▲도봉구 청련사 1명 ▲노원구 회사 1명 ▲강서구 병원 1명 ▲강남구 연기학원 1명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용인 키즈카페 관련 2명 ▲포천 일동면 요양원 관련 2명 ▲오산 메디컬 재활병원 관련 1명 등이 발생했다.
고양시에서는 18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이들 중 13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부천에서는 확진자가 8명 늘었다.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나머지는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 혹은 접촉자다.
광명시에서도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중 5명은 금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흥시에서도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5명은 경기도내 혹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들 중 수도권 지역의 확진자가 356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수도권의 지역발생 1주 일평균 확진자는 313.7명으로 300명대를 넘어섰다. 이는 전날(1일)까지의 299.3명에서 14.4명 증가한 수치다. 그 외 지역은 ▲경남 54.1명 ▲충청 43.11명 ▲호남 37.1명 ▲강원 13.9명 ▲경북 8.6명 ▲제주 1.3명 등이다.
서울에서는 전날(1일) 저녁 8시 기준으로 강서구 댄스교습(에어로빅) 관련해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학원발 집단감염도 이어져 강남구 이지영어학원에서도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서울시 내 주요 집단감염 확진 사례는 ▲마포구 홈쇼핑 회사 3명 ▲구로구 고등학교 3명 ▲서초구 사우나Ⅱ 1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 1명 ▲도봉구 청련사 1명 ▲노원구 회사 1명 ▲강서구 병원 1명 ▲강남구 연기학원 1명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용인 키즈카페 관련 2명 ▲포천 일동면 요양원 관련 2명 ▲오산 메디컬 재활병원 관련 1명 등이 발생했다.
고양시에서는 18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이들 중 13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부천에서는 확진자가 8명 늘었다.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나머지는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 혹은 접촉자다.
광명시에서도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중 5명은 금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흥시에서도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5명은 경기도내 혹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인천에서는 2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남동구 선술집과 관련해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외에도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 학원 관련 1명과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 모임 관련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에서도 이날 하루만 32명의 확진자가 늘었다. 주로 사상구 반석교회 관련 확진자들과 장구 강습이 있었던 초연음악실 관련 확진자들이 추가됐다. 이들 중 13명은 반석교회 신도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초연음악실 관련 5명이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18명… 추가 사망자 없어
이날 0시 기준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1일)의 31명보다 13명 줄었다. 확진자의 유입추정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유럽 4명 ▲아메리카 5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이들의 국적은 내국인 11명, 외국인 7명으로 나타났다.
또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1일)과 동일한 526명이다. 전체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전체 치명률은 1.50%로 나타났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80명이 늘어 총 2만8065명이다. 전체 확진자 수 대비 격리 해제자를 나타내는 비율은 79.81%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331명이 증가해 총 6572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이 더 늘어 10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또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1일)과 동일한 526명이다. 전체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전체 치명률은 1.50%로 나타났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80명이 늘어 총 2만8065명이다. 전체 확진자 수 대비 격리 해제자를 나타내는 비율은 79.81%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331명이 증가해 총 6572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이 더 늘어 10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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