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온시큐어
생체인증 플랫폼을 보유한 라온시큐어가 강세다. 국내 공인인증서가 폐지된다는 소식에 전자서명 관련주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4분 기준 라온시큐어는 전일 대비 10.13%(400원) 상승한 43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서명 평가기관 선정 기준과 절차, 인정·평가 업무 수행 방법, 전자서명 가입자 신원확인 방법 등을 담은 전자서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0일부터 공인인증서가 공식 폐지된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1일 생체인증 관련 온라인 세미나 '제7회 FIDO 세미나 인 재팬'에 참가해 자사의 생체인증 플랫폼과 분산 신원인증(DID) 플랫폼을 소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