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연이화

서연이화가 상한가다.
2일 오후 1시12분 기준 서연이화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 29.88%(1530원)까지 오른 6650원에 거래 중이다.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 업체인 서연이화는 주식회사 서연으로부터 지난 2014년 분할됐다.


서연그룹은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면서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어서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기도 한다. 다만 서연그룹은 지난 2월 "사외이사와 윤 총장은 대학교 동문이긴 하나 그 이상의 관련은 전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1일 법무부 감찰위는 만장일치로 윤 총장에 대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징계청구·직무정지가 모두 부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놨다. 이어 법원도 윤 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효력을 거두라고 명령해 윤 총장은 이날 7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