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테크놀로지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종목으로 불리기 시작한 한국테크놀로지가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16분 기준 한국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7.23%(90원) 오른 1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오는 1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윤 총장의 절친인 문강배 변호사를 영입한다고 알리며 윤석열 관련주에 편입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치인 테마주는 지인, 동문 등의 이유로 관심을 받아 기업 실적과 큰 관계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