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프로농구 '2020-2021 현대모비스 KBL' 서울 SK나이츠와 창원 LG세이커스의 경기가 10%의 관중만 입장한 뒤 진행되고 있다.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대회 일정으로 약 2주간 휴식기를 가졌던 프로농구는 이날 재개됐다. 2020.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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