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 추가됐다.
강서구는 4일 관내 664번~687번 등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확진자 가족과 접촉자 등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관내 댄스에어로빅 교습소 관련도 4명 추가됐다. 서울대효병원 관련 확진자도 2명 발생했다.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지금까지 강서구 내 확진자는 총 687명"이라며 "361명이 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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