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강서구는 6일 "오늘 강서구 거주자 총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704~713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이 확인됐고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강서구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는 등촌3동, 화곡본동, 화곡2동, 화곡3동, 화곡4동, 발산1동, 방화2동"이라며 "동선 및 접촉자를 추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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