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퀀타매트릭스

미생물 진단 전문 기업인 퀀타매트릭스가 상장 첫날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34분 기준 퀀타매트릭스는 시초가(2만5050원) 대비 9.78%(2450원) 오른 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2만5500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퀀타매트릭스는 지난 8일 코스닥 상장일을 하루 앞두고 유럽 11개국의 13개 대학병원 및 수탁기관에 자사의 패혈증 검사 장비 ‘dRAST’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