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화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26분 기준 서연이화는 전일 대비 15.16%(1160원) 오른 8810원에 거래 중이다.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 업체인 서연이화는 주식회사 서연으로부터 지난 2014년 분할됐다.
서연은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면서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어서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기도 한다.
다만 서연은 지난 2월 '사외이사와 윤 총장은 대학교 동문이긴 하나 그 이상의 관련은 전혀 없다'고 말했으며 정치인 테마주는 기업의 실적보다는 정치인과 지인,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 종목으로 엮이기 때문에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검사징계위원회(징계위)는 앞서 지난 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두차례 연기돼 오는 10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