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양의지(NC)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있다.
양의지는 기자단 투표에서 342표 가운데 340표를 독식, 개인 6번째 골든글러브를 품으며 포수 부문 최다 수상 단독 2위에 올랐다. (KBO 제공) 2020.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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