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2020 MBC 가요대제전에서 카리스마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MBC

'MBC 가요대제전'에서 화사가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2월31일 밤 9시부터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 2부에서는 화사의 단독 무대가 시선을 끌었다.


화사는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큰 달을 배경으로 'LMM' 무대를 꾸몄다. 화사의 무대 아래에는 많은 댄서들이 등장해 대형 뮤지컬과 같은 장면을 그렸다.

이어 화사는 큰 인기를 끈 솔로곡 '마리아'를 불렀다. 화사는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송은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어 모든 무대를 사전녹화로 진행하는 등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2020 MBC 가요대제전'에는 박진영X비, 엄정화, 송가인X헨리, 임영웅, 마마무, NCT, GOT7, ITZY, Stray Kids, TWICE, 강승윤, 노라조, 더보이즈, 둘째이모 김다비, 몬스타엑스,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에스파, 오마이걸, 이달의 소녀, 제시, 트로트의 민족 TOP4, 폴킴, 화사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