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인컴퍼니·루아엔터테인먼트 제공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 그 배경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디스패치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월 1일 대형 스캔들을 보도했다.

첫 시작이었던 2013년에는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열애 소식을 전했으며 2014년에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윤아가 연인 사임을 밝혔으나 두 사람은 1년 뒤 결별했다.


2015년에는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열애 사실을, 2016년에는 그룹 EXID 하니와 JYJ 준수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

2018년에는 가수 지드래곤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을 제기했으나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9년에는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다만 2017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열애 관련 보도를 전하지 않았다. 지난해 1월1일 또한 침묵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