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강추위에 언 손을 녹이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됐다.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452~460번 환자이며 20대 3명, 30~40대 2명, 50~60대 4명이다.

이 가운데 452번(20대), 456번(50대), 460번(20대) 등 3명은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457번(60대) 확진자는 성동구 보건소에서 선제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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