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인도 보건 당국이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과 인도 바라트 바이오테크가 개발한 백신 총 2종을 승인할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의약품규제국(CDSCO) 전문가들은 이들 2종의 백신을 이미 승인했고, 최종 결정은 3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통계 웹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일 밤 오후 11시 기준으로, 인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32만4631명이며, 이중 14만947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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