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다.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대비 0.71%(2000원) 오른 2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 주가는 지난해 10월20일 25만5500원으로 52주 최저가를 찍은 후 지난달 11일 29만65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후 서서히 하락세다.


한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