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67.71포인트(0.55%) 상승한 3만391.60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6.21포인트(0.71%) 오른 3726.86, 나스닥 지수는 120.51포인트(0.95%) 뛴 1만2818.96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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