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공동 의회 회기 동안 시위자들이 국회의사당 진입을 시도하자 의회 의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의사당에 난입함에 따라 국방부는 워싱턴D.C 주방위군을 전원 동원시켰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조나선 호프먼 미 국방부 대변인은 "D.C 방위군이 D.C의 연방 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동원됐다"며 크리스토퍼 밀러 국방부 장관 권한대행은 "의회 지도부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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