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등 수도권에 한달 동안 긴급사태 선언홍지현 기자2021.01.07 | 17:54:44가-100%가+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쿄도와 사이타마현·지바현·가나가와현 등 4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로이터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를 선언했다.7일 NHK방송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도쿄도를 비롯해 사이타마현·지바현·가나가와현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했다. 주요뉴스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