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올해 첫 접수가 11일부터 시작된다. /사진=뉴스1

올해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접수가 11일부터 시작된다.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이며 배정 좌석이 남은 경우 오는 22~25일에 추가접수가 진행된다.

이 시험은 오는 2월6일 전국 52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시 일부 권역에 고사장이 폐쇄될 수 있으며 고사장 변경이 불가능할 경우 시험 응시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