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베로 감독, 험난한 입국길뉴스1 제공2021.01.11 | 18:49:05가-100%가+(인천=뉴스1) 이성철 기자 =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이글스 신임 감독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가방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수베로 감독이 탄 여객기는 15시 17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입국 수속이 늦춰지면서 3시간 뒤에 얼굴을 드러냈다. 2021.1.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