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직원들이 소독제품을 나르고 있다. 2021.1.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11일 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296명으로 늘었다.

중구 294번(70대)과 295번(50대) 환자는 6일 증상이 발현해 10일 검사를 받은 후 이날 확진됐다. 감염 경로는 확인 중이다.


중구 296번(60대) 환자는 9일 증상이 나타나 전날 검사했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중구는 현재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중구는 미확인 접촉자가 발생한 우일식당 방문자에 대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중구는 "5~8일 오전 5시~오후 3시 우일식당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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