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프랑스어가 원어민 모간(Morgane) 강사의 '미술 작품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인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시원스쿨

강의는 모든 과정이 프랑스어로만 진행돼 현지 어학원의 수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원어 강의인 특징에 따라 난이도는 프랑스어 자격시험 등급 B2, C1에 해당하는 중∙고급 수준이다.
강의는 미술 작품을 바탕으로 오귀스트 르누아르, 앙리 루소, 조르주 쇠라 등의 화가와 역사적 배경까지 다뤄 프랑스 문화 전반을 배울 수 있다. 작품별로 관련된 대화문과 표현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학습이 가능하다.

프랑스어 자격시험 델프(DELF) 공식 면접 및 채점관인 모간 강사는 시험 기준에 맞춘 내용으로 강의한다. 그는 현재 외국인학교인 서울프랑스학교의 프랑스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시원스쿨 프랑스어 관계자는 "고급 실력 학습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원어민 인강을 준비했다"라며, "미술 작품과 프랑스어를 함께 배우며 문화와 언어 지식을 모두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