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소 해에 출생한 흰 송아지 '길조'
경남 의령군 궁류면 계현리 한 축산농가에서 지난 4일 머리와 다리만 빼고 몸 전체가 하얀 '흰 송아지' 일명 ‘백우(白牛)’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농장주 전종습씨에 따르면 평소 기르던 8살 된 누런 어미 한우가 온몸이 하얀색을 띠는 '흰 송아지'를 지난 4일 오전에 출산했다고 전했다.
11일 농장주 전종습씨에 따르면 평소 기르던 8살 된 누런 어미 한우가 온몸이 하얀색을 띠는 '흰 송아지'를 지난 4일 오전에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날 태어난 흰 송아지는 지난 2020년 2월경 인공수정으로 분만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신축년 흰소의 해에 처음으로 흰 송아지가 태어나 길조라며 기뻐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