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원효가 마흔파이브 활동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출연해 DJ 윤정수, 남창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원효는 이날 마흔파이브의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제가 리더인데 허경환씨는 사업을 한다고 바쁘고, 박성광은 본인 주제에 안 맞게 대형 기획사에 있어서 컨트롤이 힘들다"라고 밝혔다.


남창희는 이에 대해 "리더이기 리더인데 바지 리더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원효는 김지호에 대해선 "코로나19 끝나자 마자 진짜 오랑캐가 되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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