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 가슴골+엉덩이… 태리, 가터벨트룩 '요염'김소경 기자2021.01.13 | 13:16:13가-100%가+걸그룹 '걸크러쉬' 태리가 아찔한 가터벨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걸크러쉬 인스타그램걸그룹 '걸크러쉬' 태리가 아찔한 가터벨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리는 지난해 12월 공식 SNS 계정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리는 바니걸 의상을 입고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녀는 가터벨트 착용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걸그룹 걸크러쉬는 '보미, 태리, 지아, 요나' 4인조로 구성된 퍼포먼스 위주의 댄스팀으로 유명세를 타다 걸그룹으로 정식 승격되며 춤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