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 가슴골+엉덩이… 태리, 가터벨트룩 '요염'김소경 기자2021.01.13 | 13:16:13가-100%가+걸그룹 '걸크러쉬' 태리가 아찔한 가터벨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걸크러쉬 인스타그램걸그룹 '걸크러쉬' 태리가 아찔한 가터벨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리는 지난해 12월 공식 SNS 계정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리는 바니걸 의상을 입고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녀는 가터벨트 착용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걸그룹 걸크러쉬는 '보미, 태리, 지아, 요나' 4인조로 구성된 퍼포먼스 위주의 댄스팀으로 유명세를 타다 걸그룹으로 정식 승격되며 춤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주요뉴스1277만명 찾은 KBO리그, 전세계 프로스포츠 관중 7위"넥스지, 찢어버려"…댄서 없이 채운 무대, '퍼포먼스 맛집'의 자신감100세 신영균, 35세 외손녀 '골든' 이재와 한자리에사우디 정세 불안, 평가전·아시아컵 앞둔 한국 축구도 불똥벼랑 끝 몰린 다저스, NLCS 3차전도 패배…밀워키, WS까지 1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