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원 빠져나가는 정인이 양모 탑승 호송차량장동규 기자2021.01.13 | 12:20:19가-100%가+입양한 딸을 수개월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정인이 사건의 첫 재판이 열린 13일 정인이 양모 장모씨를 태운 호송차가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