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약 임상2상서 중환자 발생률 54% 감소"뉴스1 제공2021.01.13 | 18:01:02가-100%가+셀트리온 2공장에서 한 연구원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셀트리온은 13일 공시를 통해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 레그단비맙, 프로젝트명 : CT-P59)'의 임상2상 결과 위약군 대비 중환자 발생률을 54% 감소시켰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